지난 4월 6일부터 8일까지, 대만 의료진 분들께서 휴병원을 방문해 박만규 병원장의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과 진료 시스템을 참관하였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의료진 분들은 실제 수술 현장을 비롯해 휴병원의 수술 프로세스와 환자 관리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이 가진 최소 절개, 빠른 회복, 정밀한 시야 확보 등의 특징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 중심의 의료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휴병원은 앞으로도 해외 의료진과의 꾸준한 교류를 통해 의료 기술 발전과 글로벌 협력 확대에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