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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교류활동 휴병원 박만규 병원장, 제2회 미국 세계 UBE학회 학술대회 초청연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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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병원입니다.
부산 휴병원의 박만규 병원장이 2026년 1월 16~17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nd Annual World UBE Society America Conference에 초청 연자로 참석해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 UBE)의
고난이도 술기와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박 병원장은 지난해 1회 학회에 이어 2회 연속 초청을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의 전문성과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박만규 병원장은 학회 첫날 카데바 수술 시연에서 요추 감압술뿐 아니라 고난이도 요추 유합술과 경추 감압술까지 폭넓은 술기를 직접 시연했습니다. 실제 해부 구조를 기반으로 한 단계별 접근, 시야 확보 전략, 기구 조작의 핵심 포인트를 제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최소 침습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복잡한 병변에 적용 가능한 UBE의 확장성을 실전 중심으로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둘째 날 심포지엄에서는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중에서도 난도가 높은 경추 및 흉추 감압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박 병원장은 적응증 설정, 합병증 회피 전략, 술기 선택의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제 의료진의 이해를 도왔으며, 실제 임상에서의 재현성과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메시지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만규 병원장은 그간 척추내시경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고 국내외 의료진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UBE 술기의 표준화와 교육 확산에 기여해 온 권위자이며 이번 학회에서도 그의 교육 철학과 임상 경험은 글로벌 척추외과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로 제시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 병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은 최소 침습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고난도 척추 질환까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술식”이라며 “앞으로도 학술 교류와 교육을 통해 UBE의 표준화와 임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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