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제24차 연례 학술대회가
2025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가운데,
양방향 척추내시경수술(UBE) 분야의 권위자인 휴병원 병원장인 박만규 원장이 연자 및 카데바 지도강사로 초청되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 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수술을 이용한 요추 유합술의 최신 술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발전 방향과 실제 임상 경험을 깊이 있게 공유하였습니다.
박원장의 강의는 실제 사례 중심의 실전적 구성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어 11월 30일 진행된 KOMISS 카데바 워크숍에서는 지도 강사로 참여,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이용한 요추 유합술의 핵심
술기와 해부학적 포인트, 수술 접근 전략 등을 직접 지도하며 국내외 척추외과 의사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박만규 병원장은 이번 학회와 워크숍 참여에 대해
“양방향 척추내시경수술은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고
이번 학술대회와 카데바 워크숍에서 전 세계 동료 의사들과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어 큰 영광이였다.
앞으로도 UBE 술기의 발전과 안전한 척추수술 교육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만규 병원장은 앞으로도 국제 학술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