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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교류활동 제13회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 척추 심포지엄 - 박만규 병원장, 고난이도 흉추 수술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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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성빈센트암병원 성바오로홀에서 열린 ‘제13회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 척추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 척추외과 의료진은 물론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척추외과 교수진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세계적인 척추 수술의 최신 흐름과 술기, 임상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특별강연, 최신 이슈, 내시경 척추수술의 기초 및 고급 술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으며 특히 휴병원 박만규 원장은 초청 연자로 나서 양방향 척추내시경(UBE)을 이용한 흉추 황색인대골화증(OLF) 치료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박만규 병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축적한 고난이도 흉추 수술 경험과 술기를 상세히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과 탁월한 수술 결과에 큰 관심과 호응을 보냈습니다. 특히 복잡하고 위험도가 높은 흉추 OLF 환자에서 최소침습 기법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박만규 병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이 기존의 개방적 수술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영역에서도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가능케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문적, 임상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박만규 원장은 휴병원 척추센터 병원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척추내시경 분야의 권위자입니다. 특히 양방향 척추내시경(UBE) 수술 분야를 선도하며 다양한 학술 활동과 국제 학회 초청 강연을 통해 한국의 척추 수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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