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병원입니다.
지난 8월 12일 이탈리아와 방글라데시에서 의료진이
내한하여 박만규 병원장의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참관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의료진들은 박만규 병원장의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기법을
직접 배우고자 휴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술 참관과 교육에 참여한 해외 의료진들은
“박 원장님의 교육은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에 대해 깊이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경험이었다”며, 특히 “탁월한 술기와 세밀한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수술은 큰 감명을 주었고, 임상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귀중한 배움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휴병원은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세계 의료진과 첨단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이어갈 것이며, 글로벌 의료 발전과 지식 나눔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