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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뉴스 박만규 병원장, 2025 국제 양방향 척추 내시경학술대회’서 3개 초청 강연 및 ‘버터플라이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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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병원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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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병원입니다.


부산 휴병원의 박만규 원장님이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2025 국제 양방향척추내시경 학술대회'에 연자로 초청되어 3개의 학술 강연을 진행하고,

최우수 연자로 선정되어 ‘버터플라이 어워드’를 수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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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장님은 경추 협착증 수술, 흉추 황색인대 골화증(OLF) 수술, 경추 추간공 협착증 수술 등

총 3개의 세션에서 강연을 맡아,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UBE)의 임상적 우수성과 정교한 술기에 대해

발표하며 세계 의료진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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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철웅 대표병원장님(대전우리병원)이 좌장을 맡은 세션
‘경추에서 요추까지 황색인대 일괄절제술: 누가 가장 정교하게 나비 모양으로 절제할 수 있는가?’에서
박 원장님은 고난이도의 술기와 탁월한 테크닉을 인정받아 ‘버터플라이 어워드’를 수상하셨습니다.
해당 트로피는 절제된 황색인대의 형상이 나비를 닮은 데서 유래된 상징적인 트로피로,
고도의 수술 역량을 기리는 상입니다

박 원장님은 “이번 학회를 통해 연구하고 집도해온 수술 기법을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척추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혀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휴병원은 국내를 넘어 세계와 함께 성장하며,
보다 나은 척추 치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