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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뉴스 휴병원 박만규 병원장, NSC 2026 국제 학술대회 초청 강연고난도 흉추 내시경 수술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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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병원 | 2026-09-23

국내외 400여 명 참석한 국제학술대회에서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의 발전 방향 논의


부산 휴병원 박만규 병원장이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Neuro Spine Congress 2026 with the 40th Annual Meeting of the KSNS'에 초청연자로 참석해, 양방향 척추내시경(UBE)을 활용한 흉추 퇴행성 질환의 치료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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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척추 전문의 400여 명이 모인 국제 교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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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에서 해외 의사 7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제40회 정기학술대회의 학술적 전통을 바탕으로, 척추내시경과 최소침습수술부터 척추종양·변형, AI·로봇수술까지 척추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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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규 병원장, 고난도 경추·흉추 UBE 수술 세션에 초청 연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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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규 병원장은 고난도 경추·흉추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을 다룬 「Advanced Cervicothoracic Techniques and Evolving Standards in UBE Surgery」 세션에 연자로 참여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경추와 흉추 영역에서의 발전된 수술 기법과 UBE 수술의 적용, 안전성에 관한 주요 쟁점을 논의했습니다.

박 병원장의 강연 주제는 「Endoscopic Treatments of Ventral Thoracic Degenerative Pathologies: Technical Refinements and Expanding Surgical Indications」, 즉 '흉추 전방부 퇴행성 질환의 내시경 치료: 수술 기법의 정교화와 수술 적응증의 확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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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추 전방부 병변, 접근법 선택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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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에서는 흉추 퇴행성 질환에 대한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 접근법의 특징과 술기적 개선, 내시경 치료의 적용 범위를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특히 병변의 위치와 특성에 맞는 수술 접근법을 선택하는 중요성을 짚으며, 임상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적 고려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박만규 병원장은 이번 초청 강연을 통해 고난도 흉추 내시경 수술에 대한 전문성과 임상 경험을 국제 학술 무대에 전했습니다. 또한 국내외 척추 전문가들과 치료 전략과 수술 기법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학술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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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휴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국내외 학술 교류를 통해 척추 치료의 전문성을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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