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내과 중점치료 안내

내 몸속 깊은 곳의 숨어 있는 질환의 원인을 찾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헬스케어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내과클리닉

임상경험이 풍부한 내과 전문의 진료로 소화기 및 내과 관련 모든 질환의 예방 및 조기치료를 위한 진료를 추구하고, 암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식도, 위장, 대장, 간/췌/담 등 소화기내과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법 적용을 하고 있으며, 위장/대장 내시경검사를 통한 조직검사 및 각종 수술/시술을 병행하여 몸속 깊은 곳에 있는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간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 및 조기치료를 위한 스트레스, 유전적요인, 생활습관 등 원인 분석을 기초로 만성질환을 집중관리하고 있으며, 전염성 감염 질환 예방 및 간염, 독감 등 성인예방접종 클리닉을 운영합니다.

 

휴병원 내과진료 특성화

  • 내과 전문의 숙련된 내시경검사 및 용종제거술
  • 내과-정형외과-영상의학과-종합건강검진센터 협진시스템 및 원스톱 진료시스템
  • 질병의 조기발견(궤양, 종양 등) 및 치료, 암 예방 등 전문적인 헬스케어 서비스
 

소화기내과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위암, 대장암, 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휴병원 내과 전문의들은 위/대장 내시경검사 및 대장 용종제거술 분야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내시경 검사 시 전문적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시행하여 암 예방을 위한 질환 조기치료에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위/대장내시경검사 및 용종제거술
    위암, 대장암 조기진단/치료 및 예방
  • 식도, 위, 대장, 간 등 질환 치료 전문성
    휴병원 내과 의료진 전원 내과 전문의
  • 정밀진단/치료/예방/생활습관개선 등
    종합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암 조기발견 등 정밀진단 협진 시스템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위한 내과 진료와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협진 의료서비스 제공합니다. 휴병원 각 분야 전문의 협진 의료시스템을 통해 암 예방 및 조기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의료진의 노하우와 첨단 장비를 통한 정확한 진단에서 치료까지 신속하게 원스톱으로 진행됩니다.

  • 내과
    전문의 진단 / 정밀검사 / 처방
  • 영상의학과
    MRI, 초음파 등 정밀검사 질환 조기발견
  • 종합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원스톱 내과 진료 및 치료
 

만성질환 관리 및 관절수술 협진 시스템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전체 사망률의 81%를 차지할 만큼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꼭 필요한 질환군입니다. 휴병원은 정밀검사 및 건강진단을 통해 만성질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한 식습관, 운동습관, 휴양, 흡연, 음주 등의 생활습관 개선 등으로 만성질환 집중관리 및 치료와 관절환자의 안전한 수술을 위한 협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초진/재진 만성질환자 진료/처방 예고제 운영
  • 만성질환자 주기적인 혈당, 혈압, 건강상담
  • 관절수술 시 만성질환자 내과 진료/처방
 

휴병원 내과 질환정보

역류성식도염

원인
  • 흡연, 음주, 비만, 임신, 커피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일시적인 이완이 가장 큰 발병 원인
  • 과식등 의 이유로 위 용적이 증가된 경우
  • 눕거나 몸을 구부린 경우 틈새탈장이 있을 때 위 내용물이 식도에 가깝게 위치하게 되는 경우
  • 복부비만, 임신, 꽉 끼는 옷 등을 입어서 위 압력이 상승하는 경우
  • 식도마비, 구강건조증, 쇼그렌 증후군(식도점막의 방어능력 감소) 등이 있는 경우
증상
  • 명치 끝에서 목구멍 쪽으로 치밀어 오르는 듯한 느낌
  • 화끈거림, 쓰림, 불쾌감 등을 느끼며 가슴 부위가 답답하거나 통증이 느껴짐
  • 신물이나 신트림 쓴물 혹은 소화된 음식물이 다시 입으로 넘어오는 느낌,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느낌
진단방법
  • PPI(Proton pump inhibitor) 약을 복용 후 증상 호전도를 확인, 식도내시경(또는 위식도내시경) 검사
치료법
  • 비수술 치료법 : 생활습관 조절, 약물치료(PPI, H2차단제)
  • 수술 치료법 : 위저추벽성형술

위암

원인
  • 생활환경
    식생활 : 소금에 절인 음식, 연기에 훈제한 음식,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 부족, 탄 음식, 짠 음식 등의 섭취가 주요 발병원인
  • 흡연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2-3배 정도로 위암 발생률이 증가한다.
  • 유전적인 요인 (가족력 등)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감염, 만성 위축성 위염 및 장이형성
증상
  • 조기 위암 : 조기 위암의 경우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다. 궤양을 동반한 조기위암인 경우에 속쓰림 증상 등이 있을 수 있다.
  • 진행성 위암 : 상복부 불쾌감,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팽만감, 식욕부진,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짐, 구토, 토혈, 하혈, 체중감소, 빈혈 등
진단방법
  • 위내시경검사, 위장조영검사(방사선 검사), 전산화단층촬영(CT 촬영), 조직 검사
치료
  • 조기위암
    내시경 점막절제술 : 개복 수술이 아닌 내시경을 이용한 암 세포 절제술
  • 진행위암
    위 절제수술 : 암의 위치에 따라 위의 절제를 달리함. 암세포가 퍼져가는 림프절의 경로를 미리 예측하여 위를 절제
    항암화학요법 :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개개인에 따라 시행 여부가 결정됨.

과민성대장증후군

개요
  •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명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다.
원인
  • 예민한 성격이나 정신적 스트레스 등의 감정적 자극에 영향
  • 세균성 장염이나 맹장 수술 등 복부 수술을 받은 경력이 있는 사람
  • 과음이나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 편식등의 영향
증상
  • 배에 가스가 차거나 아랫배 통증, 불쾌감
  •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 배변 후 복통 감소
  • 배변 후 잔변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
  • 트림, 속쓰림, 구토, 잦은 방귀, 점액성의 대변
진단방법
  • 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
치료법
  • 신체적인 이상과 더불어 심리적 안정치료를 동반하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관리
  • 생활 식습관 관리
  • 약물치료

대장암

원인
  • 생활환경
    • 식생활 : 붉은 육류 및 육가공품의 다량 섭취
    • 기타 : 비만이나 과도한 음주, 흡연등에 의한 발병률 증가
  • 가족력등에 의한 유전성 요인
  • 염증성 장질환 등의 병력
증상
  • 평소와 달리 설사 등의 증상이 상당 기간 지속될 때, 배가 자주 아플 때, 대변에 피가 묻거나 섞여 나올 때 등
  • 우측 대장암 - 설사, 소화불량, 복부팽만, 복통, 빈혈에 의한 제반증상, 체중감소, 근력감소, 덩어리가 만져짐
  • 좌측 대장암 - 배변습관 변화, 변비, 혈변, 점액변, 장폐색
  • 직장암 - 변비 혹은 설사, 혈변, 배변 후 변이 남은 느낌, 배변시 통증
진단방법
  • 직장 수지 검사, 대변잠혈검사, 바륨 대장 조영술, 에스결장경, 대장내시경, CT 검사, MRI 검사, 초음파검사 등
치료법
  • 내시경적 절제 : 암이 점막 내에 국한되어 있거나, 점막하층까지 침범한 경우
  • 진행정도에 따라 표준수술, 최소수술, 확대수술 등으로 분류

간경화

원인
  • B형 간염, C형 간염 등의 바이러스로 인해
  • 과도한 음주로 인한 알코올성 간염으로 인해
  • 지방이 간에 쌓이는 등의 지방간염으로 인해
증상
  • 초기 : 소화불량과 피로감 등. 주로 초기에는 증세가 없는 경우가 많다.
  • 중기·합병증
    • 식욕부진, 복부불쾌감, 복수가 차며 복부팽만감, 하지부종 등이 발생
    • 식도·위 정맥류 발생, 간성뇌증(혼수) 발생
    • 거미줄 모양의 모세혈관 확장(거미상 혈관종), 수장홍반(손바닥이 붉어지는 현상)
    • 남자의 경우 유방이 여성처럼 커지거나 고환이 작아질 수 있음
    • 여성의 경우 월경이 불규칙 해지기도 함
진단방법
  • 혈액검사, 복부 초음파, 복부 CT 촬영, 간 MRI 검사
치료법
  • 예방법 : 정기적 간 검사, 과음금지,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
  • 비수술 치료법 : 진행중인 간경화는 완치가 어려움
  • 항 바이러스 약물로 바이러스 증식 억제,
  • 수술 치료법 : 간이식 수술

간암

원인
  • 만성 B형 또는 C형 간염
  • 과도한 음주로 인해
  • 간경변 등의 질병으로 인해
증상
  •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음.
  • 우상복부 통증, 체중 감소, 복부 종괴 등이 나타나기도 함.
진단방법
  • 혈액검사, 복부 초음파, 복부 CT 촬영, 간 MRI 검사
치료법
  • 비근치적 치료 : 경간동맥화학색전술, 방사선치료, 전신항암화학요법
  • 근치적 치료 : 간절제술, 간이식술, 국소치료법(알코올 주입술, 고주파열치료)

폐렴

원인
  • 세균이나 바이러스이고,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
  • 이물, 공해 물질, 알레르기, 약물, 방사선, 화학물질 등의 이유에서도 감염됨
증상
  • 기침이나 가래(암적색 또는 객혈), 발열, 오한 등의 증상
  •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
  • 두통, 근육통, 무기력증 등의 전신증상
진단방법
  • 흉부 방사선 검사, 객담검사, 혈액검사, 혈청검사, 흉막액 배양검사
치료법
  • 비수술 치료법 : 원인균에 따라 항생제를 사용하여 치료

폐암

원인
  • 흡연 : 폐암의 약 85%가 흡연에 의한 것으로 조사
  •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은 일반인에 비해서 13배 증가
  • 방사선 기체인 라돈, 이나 석면, 크롬, 우라늄, 비소, 크롬화니겔, 탈크 분진 등의 물질에 노출이 되었을 경우
증상
  • 특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암이 진행이 되었을 경우가 많다.
  • 기침,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옴, 호흡 시 ‘쌕쌕’거리는 소리, 가슴의 통증, 호흡 시 불편하고 숨이 가쁨, 음식을 삼키기 어려움 등
진단방법
  • 흉부 방사선 검사, CT 촬영, MRI 촬영, 객담 세포진 검사, 조직검사, 기관지 내시경, 세침흡입 검사
치료법
  • 1~2기 : 암세포 절제 수술
  • 3기 :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 4~5기 : 항암 화확요법, 표적 치료제

당뇨

원인
  •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의 양이 작거나,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 유전적인 체질에 의한 경우
  • 비만, 과식, 운동부족 등의 생활습관에 의한 경우
  • 고령, 스트레스, 감염, 임신, 약물 복용 등에 의한 경우
증상
  • 삼다(다음, 다식, 다뇨)증상
  • 다음 : 많이 마신다. (계속 목이 마르다) 다식: 많이 먹는다. 다뇨: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전신증상
  • 체중 감소, 피로감, 공복감
  • 시력 변화 : 흐릿한 시력, 사물의 색깔변화
  • 신경증상 : 손발저림, 감각상실, 냉감, 통증, 현기증, 소화불량
진단방법
  • 혈당측정
  • 공복혈당장애 : 공복일 때 혈당이 100 mg/dL이상 125 mg/dL미만
  • 내당능장애 : 식후2시간 후에 혈당이 140-199 mg/dL
  • 당뇨병 : 공복일 때 혈당 126 mg/dL 이상 , 식후 2시간 후에 혈당이 200 mg/dL 이상, 당화 혈색소 6.5%이상
치료법
  • 식사요법 : 적절한 양을 골고루, 적절한 때 섭취한다.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를 즐기고 기름진 음식과 짠 음식은 삼간다.
  • 운동요법 : 근육의 당질 및 지방 이용 증가, 체중 조절, 건강 증진, 스트레스 해소.
  • 약물치료 : 경구용 혈당 강하제, 인슐린 주사

고혈압

원인
  • 심혈관질환의 가족력(유전)
  • 과다한 나트륨 섭취
  • 술, 담배, 커피
  • 비만, 스트레스 및 정신적 갈등
  • 60세 이상의 노년층
  • 약물요인(경구 피임약, 제산제, 항염제, 식욕억제제)
증상과 합병증
  • 고혈압 증상 : 고혈압은 증상이 심각한 수준일 때 조차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 고혈압과 혈관 : 동맥경화증, 죽상경화증, 대동맥류
  • 고혈압과 심장 : 관상동맥 질환, 심부전, 좌심실 비대
  • 고혈압과 뇌질환 : 일과성 뇌허혈 발작, 뇌졸중, 치매
  • 고혈압과 신장 : 장기손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신장질환을 유발
  • 고혈압과 눈 : 시력저하를 비롯한 망막혈관 손상
진단방법
  • 혈압측정, 소변검사, 혈색소검사(hematocrit), 혈당치, 혈청전해질(Ca, K), 요산,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심전도, 흉부 X-선 검사
치료법
  • 비약물 치료법 : 금연, 절주, 체중조절과 식사요법, 행동수정 및 규칙적인 운동실시
  • 약물 치료법 : 각종 이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베타 차단제, 혈관 확장제 등

고지혈증

원인
  • 유전적 요인
  • 음식물 : 소기름, 돼지기름 등의 동물성 기름. 버터 코코넛 기름 등의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고열량 음식,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로 중성지방 증가
  • 비만, 운동부족, 과음, 흡연, 스트레스 등의 이유
증상
  • 대부분 증상이 없음
  • 유전적 소인에 의한 고지혈증의 경우
  • 황색종, 황색판종, 하체의 다양한 힘줄 부위, 피부에 콜레스테롤 침작으로 생기는 황색종, 눈꺼풀에 생기는 황색판종이 생김
  • 인지질과 콜레스테롤이 침착된 경우
  • 각막주위 백색의 각막환, 간 비대, 비장 비대 등이 나타날 수 있음.
진단방법
  • 혈액검사 :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지단백 등을 확인
  • 혈압검사 : 사지의 혈압 검사와 경동맥 초음파를 통해 동맥경화 여부와 경동맥 내의 죽상판 유무를 확인
치료법
  • 생활습관 개선 : 식이 요법, 운동, 적절한 체중 관리 등
  • 약물치료 : 에제티미브, 니아신, 피브레이트, 오메가3 등

A형간염

증상
  • 고열, 권태감, 식욕부진, 오심, 복통, 진한 소변, 황달 등의 증상
  • 6세 미만의 소아에서는 약 70%에서 간염의 증상이 없음.
  • 6세 이상의 소아나 성인에서는 대부분 간염의 증상이 생김. (황달 동반)
전파
  • 분변-경구 등의 경로로 전파
  • 사람에서 사람으로의 직접적 전파
  • 분변에 오염된 물과 음식물 섭취등에 의한 간접적 전파
치료
  •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며 대증요법으로 치료
예방
  • 예방접종 접종 대상
    • 모든 영유아
    • 20~30대 성인 중 예방접종력이 없거나 A형 간염을 앓은 적이 없는 경우
    • A형 간염 환자 발생이 높은 국가(지역)으로 여행하는 경우
    •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하는 사람
    • A형간염 바이러스를 다루는 실험실 종사자
    • 군인, 의료인, 외식업 종사자
    • 혈액응고 질환자
    • 만성 간질환자
    • 약물 중독자
    • 남성 동성애자
  • 접종 시기 : 생후 12~33개월에 1차 접종 후 6~12개월(또는 6~18개월) 뒤에 2차 접종
  •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 A형 간염 예방접종 후에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은 실제로 드물다.
    • 일반적 이상반응 : 통증, 발적, 부종, 권태감, 피로, 미열 등

B형간염

증상
  • ‘침묵의 질환’으로 불리는 만큼 자각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
  • 일반적 증상으로는 피로, 발열, 근육통, 관절통, 식욕상실, 메스꺼움 및 구토, 황달, 헛배부름 등이 있다.
전파
  •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
  • 직접적으로 혈액과 혈액의 접촉(예, 수혈)
  • 오염된 주사기 사용, 침습적인 검사나 시술
  • B형간염 산모로부터 신생아에게 주산기감염
  • 성적 접촉
  • 비위생적인 날카로운 기구에 의한 시술(문신기구, 귀걸이, 피어싱)
치료
  • 급성 B형간염의 치료 : 증상을 줄이기 위한 치료가 대부분
  • 만성 B형간염의 치료 :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제한적
예방
  • 예방접종 접종 대상 : 모든 영유아
  • 예방접종 시기 : 생후 0, 1, 6개월에 3회 기초접종
    ※ 단, 모체가 B형간염 표면항원(HBsAg) 양성인 경우에는 면역글로블린(HBIG)과 B형간염 1차접종을 생후 12시간 이내 각각 다른 부위에 접종
  •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 B형 간염 예방접종 후에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은 실제로 드물다.
    • 일반적 이상반응 : 접종 부위의 붓기, 일시적 멍울, 염증, 발열 피부 발진 등의 국소 이상 반응이 있으나, 대부분 1~2일 사이에 사라짐.

대상포진

증상
  • 발진과 수포가 등신경뿌리 신경절이 분포하는 편측에 국한적으로 발생
  • 심한 통증, 지각 이상
  • 고령자의 약 30%가 신경통이 합병
  • 특이하게 대상포진과 안면신경마비나 내이신경증상이 동반하는 Ramsay-Hunt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음.
  • Bell 마비도 대상포진에 의해 많이 발생 된다고 추측
  • 대상포진은 소아에게 흔하게 발생하지 않으며 발생하더라도 증상이 경미하다.
전파
  • 대개 병소와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
치료
  • 성인의 경우 항바이러스제를 사용
  • 면역기능이 정상인 소아인 경우 항바이러스제 투여는 대부분 권장하지 않음.
예방
  • 대상포진의 과거력 유무에 상관없이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
  • 예방접종 접종 대상 : 60세 이상의 성인 1회 접종
  •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 일반적 이상반응 : 대상포진 예방접종 후 발적, 통증, 부종과 같은 국소반응이 흔하게 나타남.

폐렴구균

증상
  • 비침습성 감염 : 부비동염, 중이염, 폐렴 등
  • 침습성 감염 : 수막염, 균혈증 등
  • 성인에서는 폐렴이 가장 흔하고, 소아에서는 중이염, 부비동염, 폐렴 및 패혈증이 흔하게 나타남
전파
  • 정상인이나 환자의 상기도에 있는 폐렴구균은 직접 접촉이나 기침이나 재채기로 전파
치료
  • 페니실린의 내성 정도와 감염부위를 고려하여 적절한 항생제 치료
예방
  • 예방접종 접종 대상
    • 단백결합 백신
      생후 2개월 ~ 59개월 영아 및 소아
      폐렴구균 감염의 위험이 높은 2개월 ~ 18세 소아청소년
    • 다당질 백신
      폐렴구균 감염의 위험이 높은 2세 이상 소아 ~ 64세 성인
      65세 이상 노인
  • 예방접종 접종 시기
    • 단백결합 백신 : 생후 2, 4, 6개월에 3회 기초접종, 12~15개월에 추가 접종
    • 다당질 백신 : 65세 이상 연령에서 1회 접종, 비장적출술, 인공와우 이식술,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요법 시작 시 가능하면 적어도 수술 2주 전에 접종
  •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 폐렴구균 예방접종 후에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은 실제로 드물다.
    • 일반적 이상 : 접종 후 통증, 부종, 발적, 발열

인플루엔자

증상
  • 갑작스러운 발열(38℃ 이상),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 증상과 마른기침, 인후통, 코막힘 및 객담 등
  • 어린이의 경우에는 성인과는 달리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음
전파
  • 급성 인플루엔자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
치료
  • 안정을 취하고 수분섭취, 필요에 따라 해열진통제 등을 사용하는 대증요법으로 충분히 호전 가능
  • 인플루엔자에 의한 합병증 발생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인플
    ※ 실제 항바이러스제 사용여부는 담당의사와 상의 후 결정
예방
  • 우선접종 권장대상
    • 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보건복지부 고시 제2016-80호)
      - 만성폐질환자, 만성심장질환자
      -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 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 중인 사람
      - 만성간질환자, 만성신질환자, 신경-근육 질환, 혈액-종양 질환, 당뇨환자, 면역저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아스피린 복용 중인 6개월-18세 소아
      - 65세 이상의 노인
      - 의료인
      - 만성질환자,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과 함께 거주하는 자
      -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는 자
      - 임신부
      - 50-64세 인구
      - 생후 6개월-59개월 인구
    • 조류인플루엔자 대응정책
      - 조류인플루엔자 대응기관 종사자
      - 닭·오리·돼지 농장 및 관련 업계 종사자
  • 예방접종 권장시기 : 10~12월
  • 인플루엔자 백신
    •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인플루엔자 백신은 주사용(불활성화 백신)과 비강용(약독화 생백신)이 있음
    • 접종횟수 및 용량
      - 약독화 생백신 : 생후 24개월~만 49세 연령에서 1회 비강 내 분무
      - 불활성화 백신
      - 생후 6개월 이상~만 8세 소아: 1~2회 근육주사 - 만 9세 이상 소아 및 성인: 1회 접종 근육주사
  •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에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은 실제로 드물다.
    • 일반적 이상 : 접종 후 발적, 통증, 소양감, 발열 등 발생할 수 있음
    • 희귀 이상 : 계란 단백질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양쪽 하지부터 마비가 진행되는 길랑-바레 증후군이 매우 드물게 발생

인유두종바이러스

개요
  •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 병원체 중 하나로, 지속감염 시 HPV 관련 암(자궁경부암, 외음부암, 항문암, 두경부암 등)과 그 전암병변, 생식기 사마귀, 재발성 호흡기 유두종증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음
  • 감염에 의한 질병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은 대부분 증상이 없고 자연적으로 소멸되지만, 지속적인 HPV 감염은 자궁 경부 전암병변, 자궁경부암, 항문 및 생식기 사마귀와 호흡기에 생기는 유두종 등의 다양한 임상질환 발생
전파
  •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주로 감염된 사람과의 성접촉을 통해 전파
치료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자체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사람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의 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짐
예방
  • 예방접종 백신 :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은 두 가지 종류(가다실, 서바릭스)가 있음.
  • 예방접종 대상 : 만 12세 여아에게 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 9~13(14)세 연령에서 2회(0,6개월) 접종 가능
    *2회 접종이 허가된 연령 이후에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할 경우, 총 3회의 접종이 필요
  • 예방접종 시기
    • 가다실 : 만 14세 이상 연령에서 첫 접종 시 0, 2, 6개월 간격으로 3회 접종
    • 서바릭스 : 만 15세 이상 연령에서 첫 접종 시 0, 1, 6개월 간격으로 3회 접종
      ※ 단, 백신별 2회 접종이 허가된 연령에서 1차 접종한 경우, 2차 접종이 지연되더라도 총 2회 접종으로 완료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시에는 동일 제조사의 백신으로 접종할 것을 권장
  •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 통증, 부어오름, 발적, 두드러기 등의 국소반응 또는 발열, 메스꺼움, 근육통 등의 전신반응이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가볍고 수일 내에 회복
      ※ 청소년에서 백신 접종 후 통증으로 일시적으로 실신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이는 다른 예방접종 후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충분히 예방 가능합니다. 발생 시 넘어지면서 다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 후 20~30분 간 접종기관에 앉아있거나 누워있도록 권장

출처 : 예방접종-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의료진 소개

  • 강기태 부장
    강기태 프로필사진
    1내과 내과 전문의
    진료분야
    - 간, 위, 대장 등 소화기 질환
    - 위/대장 치료내시경(용종제거술 출혈지혈술 등)
  • 조용민 과장
    조용민 프로필사진
    2내과 내과 전문의
    진료분야
    - 간, 위, 대장 등 소화기 질환
    - 위/대장 치료내시경(용종제거술 출혈지혈술 등)
  • 김소연 과장
    김소연 프로필사진
    4내과 내과 전문의
    진료분야
    - 간, 위, 대장 등 소화기 질환
    - 위/대장 치료내시경(용종제거술 출혈지혈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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